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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을 참 좋아합니다. 

주님을 사랑합니다.

오~ 아멘~


하지만 지금까지 주님을 만나서 벌어진 일들을 생각해보면 

헤어져야 합니다. 


주님을 만나는 순간 다물고 있던 입을 열게 하시어 말이 많아지고,

가지고 있지 않던 자신감을 불어넣으시어 허세를 부리게 됩니다. 

현실이 지옥 같으니 천국을 만들고자 과거의 좋은 기억만 하게 됩니다. 

그러다 지옥(현재)을 잊고, 천국(과거)에 주저앉아 버립니다

다음날 다시 지옥 불에 떨어진 그는 천국의 달콤함을 기억하며 주님을 또 영접합니다. 


주님은 장점도 있습니다. 

기분을 좋게 만들어 주십니다.

웃음꽃을 제 주변에 만들어 주십니다. 

그리고 천국(과거)으로 인도하여 행복한 기억만 하게 하십니다.  


주님을 늘 만나면서도 영접 후의 단점을 극복할 수 있습니다.

강인한 의지와 노오~~~력이 있으면 말이죠

아직 그럴 힘이 없다면 잠시 주님 보기를 돌같이 해야 합니다. 

다시 만나는 그날까지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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