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게임

닌텐도스위치를 만나다.

Woodit 2017.12.05 10:08


예약 구매로 닌텐도 스위치를 구매했습니다. 


스위치에 대한 감상을 말하자면 [닌텐도 스위치는 만족도 200%의 게임기]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같이 구매한 [슈퍼마리오 오딧세이는 미친 게임]이라고 표현하고 싶습니다. 


저는 닌텐도ds를 구매하고 닌텐도 게임은 저와 취향에 맞지 않는다고 단정 지었습니다. 

모든 평가 점수에서 최고라고 칭송받는 [젤다의 전설 :시간의 오카리나],[슈퍼 마리오64]도 어지러움만 생길 뿐 별다른 재미를 느끼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이번 닌텐도 스위치와 슈퍼마리오 오딧세이는 게임 본연의 맛을 느끼게 해주었습니다.

그리고 닌텐도 게임에 대한 선입견을 한 방에 날려버렸습니다. :)


저와는 반대로 제 지인은 오픈월드에 불안함(?)을 이기지 못하고 슈퍼마리오 오딧세이를 플레이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취향 존중합니다.ㅠ_ㅠ)

 

닌텐도 스위치는 게임을 사랑하는 아재이거나, 

진정한 게임의 맛을 느끼고 싶은 당신에게 꼭 추천해보고 싶은 게임기입니다.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