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이뛰는일/쓰다

하루 감사한일 3가지

Woodit 2021. 3. 7. 20:06

1. Brooklyn Nine Nine 이라는 미드를 알게 된 것에 감사합니다. 

영어배우기를 시작하면서 가장 중요시 한 부분은 내가 [내가 좋아하는 걸 영어로 이해하자] 였다. 

유투브에서 추천해주는 드라마들을 하나씩 찾아 보고 보려고 노력 했는데, 나랑은 맞지 않아 꾸준히 보면서 배우기가 어려웠다. 

오늘 문득 영어 공부용으로도, 재미로도 느끼고 싶은 드라마가 하나 생겼다. 

 

누구 하나 병맛이 빠지지 않은 캐릭터들이 너무 좋다. :)

제일 중요한건.. 여주인공이 내 스타일이다~~ 가즈아~

 

 

 

2. 몸이 좋지 않음을 스스로 느끼고, 운동함에 감사합니다. 

오후 3~4시쯤 되면 머리가 땡기고 어지러운 자주 느끼게 된다.

몸이 안좋다는 증거이고, 고혈압, 당뇨 뭐.. 어떤 병이든 가져다가 댈수도 있을 것 같다.

스스로 몸이 안좋음을 알고, 어제에 이어 오늘도 홈트레이닝 3세트씩 완료. 다만 어제 달리기 중 발목이 꺽이는 사고가 있었는데

어제는 아프지 않아서 아무렇지 않게 넘겼으나, 운동을 시작하는 오늘은 지끈지끈 거리기 시작한다.

이 또한 지나가리라.

 

3.  맛있는 김치찌개를 끓여주는 형이 있음에 감사합니다. 

우리집의 이주부님이신 형님께서 김치찌개를 끓여주셔서 맛있는 저녁을 먹을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가슴이뛰는일 > 쓰다' 카테고리의 다른 글

감사일기  (0) 2021.03.14
감사하기  (0) 2021.03.10
감사일기  (0) 2021.03.09
감사하기  (0) 2021.03.08
하루 감사한일 3가지  (0) 2021.03.07
감사한일 세가지  (0) 2021.03.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