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이뛰는일/쓰다

감사일기 겸 넋두리

Woodit 2021. 4. 12. 08:32

#1

예전에는 상상도 못했던 일들이 지금은 현실되어 있는 것에 신기하기도 하고, 감사합니다. 

제가 일하는 직군에서는 재택이라는 단어는 있을 수가 없었습니다. 

 

사무실 내에 있는 시스템을 이용해야 하기도 했고, 보안 이슈도 있고 등등 

여러가지를 고려할때 재택이라는 단어는 있을 수 없는 직군이었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인터넷과 노트북만 있다면 섬마을에도 내려와서 이렇게 업무 할 수 있는 환경이 생겼습니다. 

 

#2

이른 아침 등산에 맛있는 아침 감사합니다. 

등산을 하고, 씻고, 밥먹고, 커피한잔.. 그리고 블로그에 글.. 하아 정말 감사합니다. 

 

#3

힘들때 같이 있어주는 가족이 있음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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