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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꿈을 이뤘습니다.

제 꿈이 뭐냐고요?

" 젊은 날 한량처럼 살아보기..."

그게 무슨 꿈이냐고요?


지금 이 시대를 살아가면서 이런 여유를 가지는 것이 얼마나 큰 용기인지 아는 사람만 알지요.

사실, 용기라는 녀석은 일을 저지르면 나오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나중에 큰일이 나면 어떡하냐고요?

내 머릿속에서 걱정했던 것만큼 큰일이 나지는 않더군요! :)


오늘도 저는 아침에 일어나 산을 타고, 절경을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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